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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)퍼스트랩(FUST Lab)의 독자적인 초음파 기반 PFAS 분해 기술이 일본 환경성 주관 'PFAS 저감 실증 프로젝트'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. 이번 실증 결과는 일본 환경성 공식 홈페이지의 「PFOS 등 농도저감을 위한 대책 기술집」에 정식 게재되었습니다.
※ 환경성 공고 바로가기: https://www.env.go.jp/press/press_04977.html
이번 프로젝트는 일본 히타치 하이테크(Hitachi High-Tech)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진행되었으며, 당사의 핵심 장비인 'DEBREX'를 활용한 “400kHz 부근 초음파–산화 라디칼 하이브리드 기술(No. W3)”이 집중 검증되었습니다.
▶ 핵심 성과 및 차별점
- 지침치 완벽 충족: 실제 PFOS·PFOA 오염수를 대상으로 1일 50m³ 처리 규모에서 '합계 50 ng/L 이하'라는 정부 목표치를 성공적으로 달성했습니다.
- '이동'이 아닌 '진정한 파괴': 활성탄, 이온교환수지, 포말분리 등 오염물질을 단순히 분리·농축하여 2차 폐기물을 남기는 기존 방식과 달리, 초음파와 라디칼 반응을 통해 PFAS를 분자 구조 수준에서 직접 분해·무해화하는 해법을 증명했습니다.
- 일본 정부가 인증한 기술 신뢰성: 일본 정부의 공식 기술집 내에 해당 실증 장치가 'FUST Lab의 DEBREX'로 명시되어 기술력과 글로벌 적용 가능성을 공인받았습니다.
▶ 뛰어난 경제성과 확장성
- 현실적인 처리 비용: 기술집 내 연속 처리 가정 시 71.3엔/m³ 수준의 참고 비용이 제시되어, 향후 스케일업을 통한 높은 경제성과 대량 폐수 처리 현장에서의 실실적인 도입 타당성을 확보했습니다.
- 하이브리드 모델 확장: '전단 농축 + 후단 초음파 직접 분해'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수처리 모델로 확장 시, 대량의 저농도 오염수 환경에서도 에너지와 처리 효율을 극대화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.
FUST Lab은 기존의 필터, 약품, 소각 중심의 한계를 넘어, 오염물질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지속 가능한 직접 분해 기술을 끊임없이 고도화해 나가겠습니다.
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→ www.fustlab.com
- NEXT독일 매체 Laborpraxis, FUST Lab 집속형 초음파 기술을 다시 한번 소개 26.06.17